구례의 자연을 담은 거믄목기는 까다롭게 고르고 태워 검은 듯 붉은 듯한 색상을 지녔습니다.

토종 벌집에서 얻은 밀랍으로 마감하여 물기에도 변하지 않고, 항균성도 뛰어난 거믄목기는 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는 전통기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은은한 검은빛이 음식의 맵시를 정갈하게 하고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해, 한식이나 양식, 어떤 음식에도 두루 어울리는 세련된 그릇입니다.

이새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는 거믄목기에 담김 조상들의 지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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