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전통오기는 오로지 흙과 불, 물만으로 만들어집니다.

제주의 흙은 입자가 가볍고 미세하며 철분 성분이 많고 철분은 일정 온도가 되면 녹아서 유약을 바른 듯 옹기에 은은한 윤기를 더해줍니다.

자연 이외에는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순수한 그릇인 제주옹기는 강승철, 정미선 두 토박이 작가에 의해 제주 숨옹기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제주 숨옹기는 제주 흙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소박하고 간결한 조형미에 기능성을 더해 만든 가장 자연에 가까운 그릇입니다.

생명력이 넘치며 살아 숨쉬는 제주 숨옹기는 이새가 제안하는 또 하나의 건강한 살림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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